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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해솔방
파일 │ 등록일│2018.02.06

특별한 해솔방
이사하는 첫날  준0이와  태0이는 누가 시키지 않았는데 이사짐을  챙겨와서 정리까지 하였습니다. 기특하게도 동생들 짐까지 정리하는 걸  도와 주었습니다.
 어린이 집에서 하원한  3명의 동생들이 다 모이자  5명의 친구들이  특별한 첫째날이 시작되었습니다.
 
윤0 이는 아동이 원하는 걸 들어 줄때까지  무한반복  자기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신0이는  태0이는 태0이는 숙소에서 숨바꼭지를 한다고 온 방을 누비로 다닙니다. 놀이터에서 놀고 오도록 하자 밖에 나가자 마자 금방 들어오더니  " 선생님 너무 추워요~"라고 말하며 들어옵니다. 또 다른 놀이로 시끌시끌합니다.

준0는  tv시청과 컴퓨터 사용으로 동생들과 어울지지 않고 있습니다.

 

다섯명의 친구들이 아직은 장담 할수 없지만   좋은 장점을 발견하고  밝고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수 있도록  할 것이다.

 해처럼 밝고 소나무처럼 바르게 자라라는 뜻에 해솔방입니다.
  

댓글 총 2개

  

  • ^^ 님

    이름이 너무 좋습니다^^ 해처럼 밝고 소나무처럼 바르게 자라는 해솔방아이들이 되기를 바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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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처럼 소나무처럼 님

    이름처럼 밝고 바르게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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