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홈STORY

> 해피홈이야기 > 해피홈STORY

고기뷔페를 다녀오다 2
파일 │ 등록일│2018.04.12
퇴근후 집에서 옷을 갈아 입고와서 선0교사와 우리방 아이들과 옆방 미리별방과 함께 고기뷔페에 갔다왔습니다. 두방아이들과 교사들을 함께하니 인원이 많아서 제가 운전을 해서 가야 되는 상황이라 함께 가기리로 했습니다. 우선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에 저 또한 후뭇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약간 힘든것은 ㅠㅠ 주차하는 공간이 없어서 부평역까지 주차후에 다시 고기부페에 걸어가는것 이외는 좋았습니다. 이런 모임이 종종 있었으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총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