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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파일 │  KakaoTalk_20200113_225002308.jpg(429KB)   등록일│2020.01.14


한00 아동이 몇달전 교사에게 편지를 쓴 적이 있습니다.
'저레리선생님 사랑해요'라는 편지였습니다.
전혜림이라는 글씨를 저레리라고 적었던 것이지요.
우리 아동에게 교사의 이름을 정확히 써주겠다는 약속을 받고

한참이 지나서 갑자기 그때에 일이 생각났습니다.
"0나야~ 저번에 선생님 이름 가르켜준거 기억나?" 라고 말하자 우리 아동
"음...네!!"라고 합니다.
"정말? 한번 써볼 수 있겠어?"라고 하니
이번에는 정확히 '전혜림선생님'이라고 씁니다.
교사이름 제대로 써주기로 약속한 대로 우리 아동 훌륭하게 잘 써주어 기쁜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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