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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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들이 기다리던 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오전에 방과후 수업을 다녀오고, 학습을 마친 아동들이 오후가 되니 심심해합니다.
시간이 있을 때 빨리 다녀올 수 있는 서점이 생각났습니다.
아동들이 읽고 싶은 책과 방학동한 공부할 문제집을 하나씩 사면 좋을 것 같아 빠르게 외출 준비를 했습니다.
아동들은 가는 길에 재잘재잘 얘기합니다.
“선생님보다 먼저 가면 안 돼.” 하며 보육사의 손을 먼저 잡는 아이
“여기 코로나 검사하러 가는 길인데.” 라고 하는 아이
책을 사고 돌아오는 길 부슬부슬 비가 내려 책을 머리에 하나씩 쓰고 돌아왔습니다.
집 앞에 도착하니 막내도 어린이집 차에서 내립니다.
돌아와서 먹는 간식은 마침 시원한 수박화채입니다.
특별히 한 건 없지만 외출이 즐거운 아동들은 “재미있는 날”이라고 합니다.
서점도 부슬비도 수박화채도 방학 첫날과 잘 맞는 하루입니다.
오전에 방과후 수업을 다녀오고, 학습을 마친 아동들이 오후가 되니 심심해합니다.
시간이 있을 때 빨리 다녀올 수 있는 서점이 생각났습니다.
아동들이 읽고 싶은 책과 방학동한 공부할 문제집을 하나씩 사면 좋을 것 같아 빠르게 외출 준비를 했습니다.
아동들은 가는 길에 재잘재잘 얘기합니다.
“선생님보다 먼저 가면 안 돼.” 하며 보육사의 손을 먼저 잡는 아이
“여기 코로나 검사하러 가는 길인데.” 라고 하는 아이
책을 사고 돌아오는 길 부슬부슬 비가 내려 책을 머리에 하나씩 쓰고 돌아왔습니다.
집 앞에 도착하니 막내도 어린이집 차에서 내립니다.
돌아와서 먹는 간식은 마침 시원한 수박화채입니다.
특별히 한 건 없지만 외출이 즐거운 아동들은 “재미있는 날”이라고 합니다.
서점도 부슬비도 수박화채도 방학 첫날과 잘 맞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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