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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 사용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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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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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건 조회 99회 작성일 22-05-09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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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은 재량 휴업일로 학교 가지 않은 김시0 아동.
TV 시청 중에 보육사한테 와서는 어린이날 용돈 사용하러 가고 싶다고 합니다. 한손에 오늘 나온 간식을 한 손에는 리모컨을 들고서는 말이지요.
TV 시간이 끝나면 가자고 하니 기뻐하며 TV 시청시간이 끝나길 기다립니다.
준비를 마치고 보육사와 용돈 사용하러 외출하는 김시0 아동. 어디로 용돈 사용하러 가고 싶은지 물으니 오랜만에 용돈 사용하러 다이소에 가고 싶다고 합니다.
길을 나서면서 오늘은 다른 방향으로 가고 싶다며 보육사와 다른 방향으로 걸어도 가보았답니다.
오랜만에 가본 다이소에 아동은 눈이 반짝이며 이거 살지 저거 살지 고민하는 모습을 보이더니 결국 아동이 좋아하는 네일아트 스티커와 간식을 골랐답니다. 간식은 많지 않냐고 물으니 벌써 다 먹어 간다며, 제일 좋아하는 간식이라 사고 싶다고 하는 아동.
 
혼자서 계산도 해보고, 많이 걸어 힘들지만 보육사와 손을 잡고 다시 돌아왔답니다.
아동은 보육사랑은 많이 걷는 것 같다고 합니다. 그러면 다음에 용돈 사용하러 갈 때는 가까운 편의점으로 갈지 물으니 그건 싫다며, 힘들었지만 오랜만에 보육사와 용돈 사용하러 다이소로 나가니 또 나가고 싶다고 합니다.

근데 시0아. 우리 얼마 안 걸었어.... 좀만 더 걸어서 운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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