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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방 방별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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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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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건 조회 403회 작성일 24-02-01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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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방이 바뀌기 전 다솜방 아동들과 다 같이 나들이를 갔다 오기로 했습니다.
큰 언니들의 입김이 좀 더 세게 작용해서 롤러 장 체험을 기획하여 지하철을 타고 오픈 시간에 맞춰 다녀왔답니다.
이른 시간이라며 일어나기 힘들어하는 이0화 아동,
롤러를 처음 타본다며 무섭다고 하는 이0하 아동이나 재밌을 것 같다며 기대하는 이0진 아동과 오0아 아동, 간만에 롤러를 타러 간다며 신나하는 이0영 아동과 봉0은 아동까지
롤러장에 도착하여 롤러 스케이트를 타기까지 아동들 반응은 다양했답니다.

처음 롤러를 타보는 오0아 아동, 이0진 아동, 이0화 아동은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지만 점차 타보니 재미있다며, 열심히 타고 다니기 바쁩니다.
능숙하게 타러 다니면서 동생들을 챙겨주는 이0영 아동과 봉0은 아동은 재밌다며 신나게 타고 다니기 바쁘고, 무섭다며 여러 번 넘어지길 반복하던 다솜방 막내 이0하 아동은 끊임없이 노력한 끝에 혼자서 롤러 장 한 바퀴를 도는 데 해내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롤러장 체험을 마치고 점심을 먹으러 아동들 모두 원하는 초밥 뷔페도 갔다 왔답니다.

모든 활동을 마치고 귀원하는 길
이0진 아동은 처음 타본 롤러가 너무 재미있다며, 나중에 엄마하고 또 타러 오자고 할 거라며 계속 타고 싶다고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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