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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요리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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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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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건 조회 186회 작성일 24-04-1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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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로운 주말 오후, 숙제를 모두 마친 이0진 아동이 거실에 누워있습니다.
왜 거실에 누워있는지 물으니 심심하다고 대답합니다.
외출하고 오라고 하니 용돈이 없기도 하고, 귀찮아서 나가기가 싫다고 합니다.
심심은 한데 귀찮니즘이 발동한 이0진 아동을 위해 무엇을 해줄까 고민하다 저번에 만들기 못한 간식 만들기 할지 물으니 좋다며 바로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손도 닦고, 레시피를 보며 같이 반죽도 하고, 처음 튀길 때는 기름이 무서워 손에 데이기도 했지만 어느새 아동이 주도하여 반죽을 튀기도 다른 아동들한테 자신이 만들었다며 자랑도 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다 만들고 나서 달콤하게 설탕도 뿌리고, 열심히 만든 간식을 시식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나눠 먹은 이0화, 이0하 아동은 다들 맛있게 만들었다며 칭찬해주었답니다.

우리 다음에 또 간식 만들어 먹자~ 0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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